국립중앙박물관(국중박)은 전시실도 야외도 넓어서 한참 걷습니다. 캐리어를 끌고 돌긴 힘드니, 바로 옆 이촌역(4호선)에 짐을 맡기고 가볍게 관람하세요.
이촌역 코인락커
이촌역에는 또타라커 코인락커가 2지점 약 25칸 있습니다. 대수가 많지 않으니 주말·붐비는 날엔 이촌역 짐보관 페이지에서 크기별 빈 칸을 먼저 확인하세요. 요금은 서울 지하철 공통(4시간 소형 2,200원·대형 4,400원), 화면 영어 지원·신분증 없이 카드 결제.
박물관 안 물품보관함
국립중앙박물관은 규모가 크고 관람객이 많아, 입구 쪽에 관람객용 물품보관함(코인로커)이 마련돼 있습니다. 코트·소지품은 여기가 편하고, 큰 캐리어는 이촌역 코인락커나 대형이 많은 역이 낫습니다. 이용 조건은 현장에서 확인하세요.
알아두면 좋은 것
상설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. 이촌역 락커가 25칸뿐이라 다 찼다면 박물관 자체 보관함을 쓰거나 코인락커 자리 없을 때 대처법을 참고하세요.
자료 출처: 요금·크기·운영은 서울특별시 공식 안내(또타라커), 지점·칸수·잔여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데이터 기준. 박물관 시설·관람 정보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