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산역은 KTX·ITX가 서는 큰 역이라, 도착·환승·아이파크몰 쇼핑까지 짐 맡길 일이 많습니다. 용산역 짐보관소는 유비라커(UbiLocker) 무인 키오스크로 운영돼(한·영·일·중 지원) 도착 즉시 셀프로 맡길 수 있습니다.

용산역 짐보관소 — 어디에, 몇 칸

물품보관함은 3·4층 대합실에 있고, 공개데이터 기준 총 168칸입니다. GATE 1·2·3을 기준으로 찾으면 됩니다. 위치·크기별 칸수·요금은 용산역 짐보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
대형 캐리어는 4층으로

큰 캐리어를 맡길 거면 4층 국군장병라운지(TMO) 옆의 대형(XL) 보관함으로 가세요. 내부가 W500×H900×D600mm라 여행용 대형 캐리어도 넉넉하게 들어갑니다. 요금은 2시간 3,000원(이후 시간당 500원)입니다. 3·4층 일반 칸이 다 찼더라도 4층 XL 쪽을 따로 확인해 보세요.

요금과 운영시간

크기별 요금은 소형 1,000원·중형 1,500원·대형 2,000원·특대(XL) 3,000원 수준입니다(공개데이터·현장 기준). 운영은 09:00~24:0024시간이 아니니, 늦은 밤·새벽 도착·출발 시 유의하세요(고객센터 1666-2098). ★코인락커는 1회용이라 함을 연 뒤에는 환불이 안 됩니다 — 결제 전에 캐리어가 들어가는 크기인지 먼저 확인하세요(실측 치수는 브랜드마다 다릅니다, 크기별 정리).

짐 맡기고 용산에서

용산역은 아이파크몰과 바로 연결돼, 짐을 맡기고 쇼핑·영화(CGV)를 즐기기 좋습니다. KTX 환승 대기 시간에도 무거운 캐리어는 락커에 넣어두는 편이 편합니다. 근처 국립중앙박물관(이촌역)으로 이어 갈 계획이라면, 그쪽은 이촌역 코인락커가 따로 있으니 참고하세요.

자료 출처: 물품보관함 위치·칸수·요금은 국가철도공단 공개데이터(코레일수도권, 2025-06-30) + 현장 실측(2026-08). 운영사=유비라커. 아이파크몰·시설 정보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