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엑스는 넓습니다 — 스타필드 코엑스몰, 별마당도서관, 아쿠아리움, 그리고 전시·박람회가 열리는 컨벤션까지. 캐리어를 끌고 하루를 돌긴 힘드니, 바로 연결된 삼성역 코인락커에 짐을 맡기고 가볍게 다니세요.
삼성역(코엑스) 코인락커 — 3지점 약 64칸
코엑스와 붙어 있는 역은 삼성역(2호선)입니다. 코인락커는 3개 지점에 약 64칸이 있습니다.
- 5번 출구 방면 — 30칸
- 1·2·7·8번 출입구 방향 통로 — 17칸
- 3·4번 출입구 방향 통로 — 17칸
코엑스몰은 삼성역 5·6번 출구 쪽에서 지하로 이어지니, 몰로 바로 갈 거면 5번 출구 방면 30칸이 가장 편합니다. 요금은 전 노선 공통(4시간 기준 소형 2,200원·중형 3,300원·대형 4,400원)이며, 크기별로 지금 몇 칸 비었는지는 삼성역 짐보관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짐 맡기고 코엑스에서 뭐 하지
- 별마당도서관 — 코엑스몰 중앙의 대형 서가. 사진 명소라 두 손이 자유로워야 합니다.
- 코엑스 아쿠아리움·스타필드 코엑스몰 — 반나절은 걷습니다.
- 전시·박람회(코엑스 컨벤션) — 큰 행사 날엔 특히 캐리어를 맡기고 입장하는 게 편합니다.
자리 없을 때, 대형 캐리어
전시가 있는 날이나 주말엔 붐빕니다. 세 지점(5번 출구 / 1·2·7·8번 / 3·4번)을 먼저 다 확인하세요. 코엑스는 워낙 넓어서 동쪽 끝(봉은사역 방면)까지 갈 계획이면 삼성역 락커에서 좀 걷는다는 점도 감안하면 좋습니다. 대형 캐리어는 삼성역 페이지에서 대형 잔여를 확인하고 움직이고, 크기가 애매하면 크기별 정리로 재보고 넣으세요. 다 찼을 때 대처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.
요금과 운영시간
요금은 전 노선 공통 — 4시간 기준 소형 2,200원·중형 3,300원·대형 4,400원입니다. 운영은 대체로 오전 5시~새벽 1시라, 전시나 공연이 늦게 끝나면 그 전에 짐을 꺼내세요. 이용·결제가 처음이면 서울 지하철 짐보관 완전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자료 출처: 서울특별시 공식 안내(또타라커) — 요금·이용방법·운영시간. 지점 수·칸 수·노선·출입구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데이터 기준. 코엑스 시설 정보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.